Windows 가 시작되는 도중 블루스크린과 강제 재시작이 반복되면 저장장치 오류, 시스템 파일 손상, 최근 드라이버 변경, 보안 프로그램 충돌을 나눠 확인해야 합니다. 복구 환경 진입부터 로그 확보, 검사와 복원 우선순위를 정리합니다.

부팅 직후 멈추는 블루스크린, 종료 오류 코드의 원인부터 점검하는 순서
Windows 로고가 나온 뒤 블루스크린이 표시되고 곧바로 다시 시작된다면, 재부팅 횟수보다 오류가 나타나는 정확한 시점을 먼저 기록해야 합니다. 로그인 전인지, 바탕화면까지 들어간 뒤인지, 특정 장치나 프로그램을 실행한 뒤인지에 따라 확인 순서가 달라집니다. 핵심 프로세스가 종료되었다는 계열의 중지 오류는 시스템 파일 손상, 저장장치 접근 문제, 드라이버 충돌, 보안 프로그램 개입처럼 여러 원인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무작정 포맷하거나 업데이트를 반복하기보다 안전 모드 재현 여부와 파일 보존 가능성을 먼저 판단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부팅 화면 사진과 최근 변경 내역을 준비해 두면 전화 상담 010-6833-8119 에서도 진단 범위를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화면 출력 여부와 Windows 진입 가능 여부가 현장 점검 또는 원격 점검의 기준이 됩니다.
안전 모드에서 충돌 범위를 줄이는 방법
부팅 중 강제 종료를 반복하면 Windows 복구 환경으로 진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구 화면에서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 시작 설정 → 다시 시작 순서로 들어간 뒤 안전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복구 화면이 자동으로 열리지 않는다면, 로그인 화면의 전원 메뉴에서 Shift 키를 누른 채 다시 시작해 같은 메뉴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안전 모드는 기본 드라이버와 필수 서비스 위주로 Windows 를 실행합니다. 이 상태에서 블루스크린이 사라지고 일반 부팅에서만 문제가 반복된다면, 최근 설치한 그래픽·칩셋·저장장치 드라이버, 시작 프로그램, 백신이나 보안 프로그램을 우선 분리합니다. 반대로 안전 모드에서도 같은 시점에 멈춘다면 단순한 자동 실행 항목보다 시스템 구성 요소 또는 디스크 접근 문제의 비중이 커집니다.
이 과정에서 마장면 CRITICAL_OBJECT_TERMINATION 증상처럼 로그인 전에 즉시 중단되는 경우에는, 임의로 여러 프로그램을 삭제하기보다 최근 변경 한 가지씩 되돌려 재현 조건을 고정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시작 앱은 작업 관리자에서 비활성화하고, 최근 설치 드라이버는 장치 관리자에서 날짜와 버전을 확인합니다. 보안 프로그램은 제거 전 복구 지점과 설치 정보를 확인해 두어야 원인 비교가 가능합니다.

| 확인 결과 | 우선 의심 범위 | 다음 조치 |
|---|---|---|
| 안전 모드에서는 정상 실행 | 시작 프로그램, 보안 프로그램, 최근 드라이버 | 변경 항목을 하나씩 제외하고 일반 부팅 확인 |
| 안전 모드에서도 동일하게 중단 | 시스템 파일, 저장장치, 핵심 드라이버 | 복구 환경 검사와 로그 확보를 우선 진행 |
| 복구 화면조차 반복되거나 파일 접근 불가 | SSD 상태, 파일 시스템, 부팅 구성 | 중요 파일 보존 가능성부터 판단 |
시스템 파일과 저장장치 중 어디를 먼저 확인할지
검사 명령을 실행하기 전에는 중요한 파일이 남아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바탕화면, 문서, 업무 폴더가 별도 파티션이나 외장 저장장치에 있는지 살피고, 접근이 가능한 상태라면 먼저 복사합니다. 복원 지점이 남아 있다면 최근 드라이버나 누적 업데이트 설치 이전 시점으로 되돌리는 방법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Windows 진입 또는 복구 명령 프롬프트 사용이 가능하면 SFC와 DISM으로 구성 요소 손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SFC는 보호된 시스템 파일을 검사하고, DISM은 Windows 이미지의 손상 여부를 점검·복구하는 데 활용됩니다. 다만 검사 도중 읽기 오류가 나거나 복구가 반복 실패하면 명령 자체만 여러 번 실행하지 말고 저장장치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
저장장치는 파일 시스템 오류, SSD의 상태 정보, 연결 불안정 여부를 나누어 확인합니다. 데스크톱이라면 SATA 케이블이나 전원 연결 상태, 노트북이라면 SSD 인식 상태와 진단 결과가 중요합니다. USB 저장장치, 외장 허브, 프린터 같은 주변기기를 모두 분리한 상태에서 부팅해 보는 것도 원인 분리에 도움이 됩니다. 마장면 CRITICAL_OBJECT_TERMINATION 오류가 업데이트 직후가 아니라 갑자기 시작됐고 디스크 검사에서 오류가 발견된다면, 재설치보다 자료 백업과 SSD 교체 판단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반복 재시작을 멈춘 뒤 로그를 확보하는 절차

블루스크린이 너무 빨리 사라지면 중지 코드와 실패 모듈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Windows 에 들어갈 수 있다면 시스템 속성의 시작 및 복구 설정에서 자동으로 다시 시작 옵션을 해제해 오류 화면을 기록합니다. 화면에 나온 코드, 발생 시간, 직전에 연결한 장치나 설치한 프로그램을 함께 적어 두면 단순한 추측보다 정확한 비교가 가능합니다.
이후 이벤트 뷰어에서 오류 발생 시각 전후의 시스템 로그를 확인하고, 미니덤프 파일이 생성됐다면 충돌 드라이버 이름을 대조합니다. 특정 드라이버 파일이 반복적으로 보인다고 곧바로 삭제하기보다는 제조사 업데이트, 롤백 가능 여부, 같은 시각의 Windows 업데이트 기록을 함께 봐야 합니다. 특히 저장장치·그래픽·네트워크 드라이버와 보안 프로그램은 부팅 단계에 개입할 수 있어 최근 변경 여부가 중요합니다.
로그가 없다고 원인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전원이 갑자기 끊기거나 저장장치가 순간적으로 응답하지 않으면 덤프 저장 전에 시스템이 멈출 수 있습니다. 이때는 오류 사진, BIOS에서의 저장장치 인식 여부, 복구 화면 진입 가능 여부가 진단 자료가 됩니다.
재설치 전에 진단 자료를 남기는 때
포맷과 재설치는 시스템 파일 손상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SSD 이상·연결 문제·호환되지 않는 드라이버가 원인이라면 다시 설치한 뒤에도 동일한 증상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전 블루스크린이 계속 반복되거나 복구 화면만 순환하고, 중요한 파일에 접근하지 못한다면 재설치 버튼을 누르기 전에 데이터 상태를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는 오류 화면 사진, Windows 버전, 최근 누적 업데이트 날짜, 새로 설치한 드라이버 또는 보안 프로그램 이름입니다. 가능하다면 안전 모드 진입 여부와 외장장치 분리 후 변화도 함께 기록합니다. 이 정보가 있으면 시스템 손상 복구, 드라이버 롤백, 저장장치 점검 중 어느 작업을 먼저 할지 정하기 수월합니다.

점검 및 원격 진행 기준
마장면 일정은 증상과 부팅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조율합니다. 출장 점검은 09:00~18:00 에 서울·경기·인천·세종에서 진행하며, 화면 출력이 없거나 SSD 분리·연결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 적합합니다. 원격 점검은 새벽 시간을 제외하고 가능하지만 Windows 또는 복구 환경에 진입할 수 있고 네트워크 연결을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부팅 직후 멈추는 블루스크린은 코드 하나만 보고 결론내리기보다 안전 모드 재현, 시스템 파일 검사, 저장장치 상태, 로그 순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파일을 보존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복구를 서두르기 전 중요한 파일을 읽을 수 있는지부터 판단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점검 문의는 동네형컴퓨터 010-6833-8119 또는 https://udns.kr/에서 남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CRITICAL_OBJECT_TERMINATION 오류는 무엇을 뜻하나요?

Windows 가 유지해야 하는 핵심 프로세스 또는 구성 요소가 비정상적으로 종료되어 시스템을 계속 실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할 때 나타날 수 있는 블루스크린 유형입니다. 시스템 파일, 드라이버, 저장장치 문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포맷하면 바로 해결되나요?
시스템 파일 손상이라면 해결될 수 있지만 SSD 이상이나 드라이버 충돌이 원인이라면 재설치 뒤에도 다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파일 보존 가능성과 저장장치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부팅이 안 되는 블루스크린도 원격으로 점검할 수 있나요?
복구 화면 또는 Windows 진입이 가능하고 원격 연결 환경을 만들 수 있다면 일부 진단이 가능합니다. 화면조차 출력되지 않거나 저장장치 분리 점검이 필요한 경우에는 출장 점검이 더 적합합니다.
